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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하이파마, CD19·CD22 이중 CAR-T B019 임상 1상 모집

Shanghai Pharmaceuticals Holding Co., Ltd. (601607.SS·2607.HK), Shanghai Pharmaceuticals Bio Therapeutics Technology Co., Ltd.·ClinicalTrials.gov·2026년 8월 17일
임상규제
상하이파마, CD19·CD22 이중 CAR-T B019 임상 1상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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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상 설계와 개발 현황

Shanghai Pharmaceuticals Holding (601607.SS·2607.HK)의 자회사 Shanghai Pharmaceuticals Bio Therapeutics가 재발성·불응성 B세포 급성 림프구성 백혈병에서 B019 임상 1상을 진행하고 있어요. NCT06927466은 중국 8개 기관에서 33명을 모집하는 단일군·공개표지 연구로, 2024년 9월 19일 시작됐고 2025년 5월 22일 기준 모집 중이에요. 치료 후 이상반응과 중대한 이상반응을 중심으로 안전성·내약성을 평가하면서 예비 효능도 탐색해 후속 개발 용량의 근거를 마련하는 단계예요.

약물과 표적의 차별성

B019는 별도 판매 브랜드가 없는 임상 개발 코드로, CD19와 CD22를 각각 인식하는 두 개의 키메라항원수용체를 하나의 이중시스트론 벡터로 발현시키는 자가 CAR-T 세포치료제예요. 두 항원을 동시에 겨냥하는 설계는 단일 CD19 표적 치료 뒤 발생할 수 있는 항원 소실과 이질적 종양세포 잔존 문제를 줄이려는 전략이에요. 제조·투여가 복잡한 자가 세포치료제인 만큼 초기 임상에서는 사이토카인방출증후군(CRS), 면역효과세포 연관 신경독성증후군(ICANS), 감염과 혈구감소증 관리가 핵심이에요.

규제 이력

중국 국가약품감독관리국(NMPA)은 2023년 10월 B019의 재발성·불응성 B세포 급성 림프구성 백혈병 임상을 허가했고, 2024년 12월에는 재발성·불응성 B세포 비호지킨림프종 임상을 추가 허가했어요. 회사는 B019를 자체 개발해 완전한 지식재산권을 보유하고 있으며, 초기 혈액암 개발에 약 5,905만 위안을 투입했다고 공시했어요. 현재는 임상 1상 단계이므로 상업화 가치보다 안전한 용량 설정과 실제 제조 성공률, 투여까지 걸리는 시간이 우선적인 가치평가 변수예요.

경쟁 구도

표준 경쟁군에는 Amgen (AMGN)의 Blincyto·blinatumomab·CD19×CD3 이중특이항체와 Pfizer (PFE)의 Besponsa·inotuzumab ozogamicin·CD22 항체약물접합체가 있어요. FDA는 Blincyto를 2014년 12월 가속승인 후 2017년 7월 11일 정식승인했고, Besponsa는 2017년 8월 17일 승인했어요. CAR-T 경쟁품은 Novartis (NVS)의 Kymriah·tisagenlecleucel·CD19가 2017년 8월 30일, Gilead Sciences (GILD)의 Tecartus·brexucabtagene autoleucel·CD19가 성인 B-ALL에서 2021년 10월 1일, Autolus Therapeutics (AUTL)의 Aucatzyl·obecabtagene autoleucel·CD19가 2024년 11월 8일 FDA 승인을 받았어요.

시장과 투자 해석

2025년 글로벌 B세포 급성 림프구성 백혈병 치료 시장 매출은 약 USD 3.47 billion으로 집계됐으며 전체 ALL 시장의 약 84.6%를 차지했어요. B019는 CD19 단일표적 CAR-T와 CD19 또는 CD22 단일축 면역치료가 이미 자리 잡은 시장에 진입하므로, 이중표적 설계만으로는 차별화가 완성되지 않아요. 완전관해율, 미세잔존질환 음전율, 반응지속기간과 중증 CRS·ICANS 발생률이 기존 승인 치료제 대비 경쟁력을 입증해야 중국 내 허가와 글로벌 기술이전 가치가 형성돼요.

💬왜 중요한가

B019는 33명 규모 임상 1상에서 CD19·CD22 이중표적 자가 CAR-T의 안전성과 예비 효능을 검증하는 단계로, 단일 CD19 치료 후 항원 소실을 겨냥한 설계가 연구적 핵심이에요. 투자 관점에서는 약 USD 3.47 billion의 B세포 ALL 시장보다 초기 용량별 중증 CRS·ICANS, 제조 성공률과 반응지속기간이 단기 가치 변동을 좌우해요. 경쟁 환경에는 승인된 Blincyto, Besponsa와 CD19 CAR-T인 Kymriah, Tecartus, Aucatzyl이 있어 후발주자의 임상 기준선이 높아요. 중장기적으로 CD19·CD22 이중표적의 내구성이 입증되면 중국 혈액암 포트폴리오와 비호지킨림프종 확장성이 강화되지만, 현재 임상 1상은 상업화보다 안전 용량과 후속시험 설계 확립에 초점이 맞춰져 있어요.

출처: ClinicalTrials.gov (api_ct)

https://clinicaltrials.gov/study/NCT06927466